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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동아]인터뷰, 토종 백수오 명예회복 선언
등록일 2017.03.21
  • ● ‘백수오 돌풍’ 업체 ‘가짜 백수오’에 직격탄
  • ● 檢 ‘무혐의’ 후 재기 몸부림…“바이오 업계 삼성”
  • ● 법무실장에서 대표 취임…‘훈수’ 두다가 ‘棋士’로
  • ● 미국, 캐나다 이어 EU ‘노블 푸드’ 선정…해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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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과 홍삼이 장악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백수오는 혜성처럼 등장했다. 여성들의 갱년기증후군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홈쇼핑 단골 ‘대박 상품’이 됐고, 수고한 아내에게 건네는 명절 선물로 자리 잡았다. ‘아빠 보약은 비아그라, 아이 보약은 홍삼, 엄마 보약은 백수오’라는 우스개가 나돌 정도였으니, 그 인기는 짐작할 만했다.

    ‘백수오 돌풍’ 진원지는 내츄럴엔도텍이었다. 2001년 김재수 전 대표 등 6명이 의기투합해 만든 이 회사는 10여 년간 10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백수오 제품을 내놓았다. 2012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2014년 자사 제품 매출 1200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바이오 시장’을 석권했다. 중간 재료인 복합추출물 판매를 합하면 3000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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