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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계사 엔도더마] 엔도더마 엔도스킨, 브라질까지 전세계 12개국 화장품 허가 획득
등록일 2017.09.14

올해 안 피부과·병원 판매 통해 브라질 시장 공략 박차

매일경제 이영욱 기자 = 진피 침투 약물전달기술 바이오 벤처기업 엔도더마의주력제품인 엔도스킨 마이크로 패치가 브라질 정부 산하의 식약위생감시국으로부터 화장품 공식 허가를 받고 중남미 화장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 ANVISA 는 화장품 , 미용제품뿐아니라 의료 , 건강 , 식품 등 국민의 위생과 건강에 관련된제품의 인허가 및 관리 감독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우리나라의 식약처와 같은 역할을 한다 . ANVISA 로부터인증을 취득하지 못하면 브라질에서 화장품을 유통·판매할 수 없다 .

엔도더마는 브라질 허가와 동시에 판매 계약을 체결해 올해 안 브라질 내 피부과 병원에서 엔도스킨 제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엔도더마의 엔도스킨 마이크로패치는 현재 미국 캐나다, 독일 , 태국 , 말레이시아 , 일본 , 중국 , 필리핀 , 홍콩 , 싱가폴 , 인도 , 브라질까지총 12 개국에서 화장품으로 등록이 완료됐다 .

엔도더마 관계자는 \"K 뷰티가 세계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지만 브라질 시장은 아직미개척지 \" 라며 \" 세계 4 위 수준으로 규모가 큰 매력적인 시장인 브라질 뷰티 시장을 시작으로 엔도더마의 중남미 진출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 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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