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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3년 전 가짜 논란 '말끔히'… 백수오가 돌아왔다
등록일 2018.07.10

 

 

[조선일보 김충령 기자] 내츄럴엔도텍의 여성 건강기능식품 `백수오궁`은 지난달 대형 홈쇼핑 방송에서 완판(完販)을 기록했다. `가짜 파동`을 겪으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사라진 지 3년 만이다. 지난 6일 만난 장현우(48) 내츄럴엔도텍 대표는 "우리 제품이 100% 안전하다는 것을 소비자가 인정한 것"이라며 "긴급 앵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수오궁은 백수오와 한속단, 당귀 등 3가지 생약을 배합해 갱년기 여성을 위해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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