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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방송] 내츄럴엔도텍 '3년의 인고' 이제 '글로벌 결실'로
등록일 2018.07.24


 

[머니투데이방송 이대호 기자]  "백수오 사건을 겪으면서 해외에 에너지를 많이 쏟았습니다, 그때 뿌렸던 씨앗들이 이제 조금씩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이른바 가짜 백수오 파동 이후 3년간 인고의 세월을 보낸 내츄럴엔도텍이 다시 희망을 보고 있다. 그 결실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가시화 되고 있다.

 


장현우 내츄럴엔도텍 대표이사는 23일 방송된 `MTN 더리더`에 출연해 회사를 재기시켜온 과정과 비전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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