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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신뢰 회복 3년 걸렸다”
등록일 2018.07.25

 

 

[중앙일보 강기헌 기자] `가짜 백수오 파동`으로 사라졌던 백수오궁이 다시 돌아왔다. 지난달 한 TV홈쇼핑 방송에 등장해 준비한 8490박스가 모두 동이 나는 `대박`을 냈다. 내츄럴엔도텍이 생산하고 있는 백수오궁은 백수오와 한속단·당귀 등 세 가지 생약을 배합해 만든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돼 있으며, `백수오등 복합추출물: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기타Ⅱ)`이라고 그 기능이 설명돼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백수오궁을 통해 코스닥 시가총액 7위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2015년 가짜 백수오 파동으로 추락했다. 1200억원이던 매출은 60억원대로 내려앉았다. 지난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츄럴엔도텍 사무실에서 만난 장현우(48) 대표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홈쇼핑 재판매가 가능했다”며 “공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먹고 자면서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했기에 그동안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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